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서는 지난 2007년 7월부터 현재까지“대한투석전문의협회(現 대한투석협회)”와 별도의 협약을 체결하여, 사회적·경제적으로 어려운 외국인근로자 중 신장투석이 필요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수술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 현재까지 약 550여명 이상의 외국인근로자가 혈액투석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하였으며,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.
현재 만성신부전증 외국인근로자에게 혈액투석을 지원해주고 계신 "의료법인 열린의료재단 혜화열린의원"의 선생님들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(혈액투석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 후원문의 : TEL 02-2676-9030~1)